
8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OSEN에 “하니가 KBS2 새 주말 드라마 ‘사랑이 온다’ 출연을 검토 중이다”라고 입장을 밝혔다.
‘사랑이 온다’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인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. ‘상두야, 학교가자’, ‘미안하다, 사랑한다’, ‘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’ ‘함부로 애틋하게’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‘초콜릿’ 이후 약 7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.
연출은 ‘여왕의 집’을 비롯해 ‘하나뿐인 내편’, ‘오! 삼광빌라!’, ‘미녀와 순정남’ 등 다수의 KBS 주말드라마를 연출했던 홍석구 PD가 의기투합 한다.
작중 하니는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. 한규림은 누군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열 일 제쳐놓고 달려가 돕고, 좋은 일이면 자기 일처럼 좋아하고 축하해주는 오지라퍼에 팔랑귀 캐릭터다.
该剧编成在KBS2周末档,这个时段通常拥有较稳定的家庭观众,且由安喜延主演,具备一定话题性,因此有高收视的潜力。但最终收视率受剧本质量、竞争对手编排、观众口碑等多种因素影响,目前无法做出预测。片库中没有收录任何收视数据,请以该剧播出后的实际收视统计为准。
片库显示的年份为2026年,但具体播出月份、日期和星期档都暂未公布。目前仅知该剧在新闻中被描述为KBS2新周末剧,安喜延的出演也还处于讨论阶段,因此档期存在变动的可能。建议关注电视台和制作公司的官方公告,不要轻信未经证实的网传开播日期。
又是破碎家庭重组的套路吗?希望这次能有点新意,别太狗血。
市场菜店社长和意大利大厨,这身份反差挺有趣,想看日常互动。
安喜延回归周末剧,笑容依旧治愈,期待她和河锡辰的化学反应。
李庆熙编剧出品必属精品,虽然还没播但冲着剧本质量先蹲一个。
50集太长了吧?这种家庭题材容易注水,希望能保持节奏紧凑。